로마전경을 성천사성에서 꼭대기에서 찍어보았습니다. 삼각대 없이 있었더니 높낮이가 조금 다르네요.ㅎㅎ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네요.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야 합성을 하였습니다. 총 7장을 붙였네요.
성 천사성에서 바티칸까지 로마의 남쪽?이 내려다 보이는데요. 예전 여행에서도 지나가는 길에 잠시 보았었는데 그때는 시간이 없어서 그냥 지나쳤죠. 워낙 외관이 멋있어서 밖만 보구 지나갔었는데 이번에는 큰맘먹고 들어와서 끝까지 올라왔습니다. 조금은 미로 같아서 도대체 어디를 가고 있는지 의문이 생겼지만 정작 올라와 보니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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